원문 : Technology company? Publisher? The lines can no longer be blurred

  • 재미있고 아름다운 유형이 있고, 잘못된 유형이 있다.
  • 구글이나 페이스북 같은, 맹목적으로 중단시킬 수 없는 디지털 거물들은 잘못된 유형의 주목(Attention)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탈선했다.

  • 세계 최대의 광고 대행사 인 WPP의 마틴 소렐(Matt Sorrell) 회장은 “우리는 항상 구글, 페이스북 등이 미디어 회사이고 다른 미디어 회사와 같은 책임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기업들은 광고를 게재할 때 기술 기업으로 가장하면 안된다.

  • 그들은 테크놀로지 기업으로 가장하지 않는다고 주장 할 수는 있다. 결국 이들 기업들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기술자라는 원색 계열의 무리로 채워져 있으며, 그들은 실제로 스스로를 기술 기업으로 믿고 있다.

  • 수십 명의 인터뷰와 광범위한 분석을 통해 미디어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이 무엇이든 관계없이 플랫폼 회사와의 관계가 자신의 재정적 건강에 중요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 Mother Jones의 편집장인 클라라 제퍼리(Clara Jeffery)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개인 교도소 탐사 보도 비용을 다음과 같이 설명다. “이 보도에 35만 달러가 들었고, 광고 측면에서는 5000 달러를 회수했다.”

  • 골드만 삭스와 마찬가지로 페이스북과 구글도 실패기엔 너무 커졌다. 대부분의 투자 은행과는 달리, 지난 6개월간의 정치 발전은 이들 기업의 임원들로부터 이데올로기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 같은 샌프란시스코 저널리즘 행사에서, 스탠포드 대학의 저널리즘 프로그램 디렉터인 제이 해밀턴(Jay Hamilton)은 페이스북과 구글의 소유 구조 때문에, 창업자들은 주주들의 수익성을 극대화 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그들은 회사에 대한 통제권을 가지고 있으며 따라서 고품질 저널리즘에 대한 지원을 우선 순위로 결정할 수 있다는 것이다.

  • 오랫동안 실리콘 밸리의 회사들은 그들이 언론사 사이트로 가는 트래픽의 매개 그 이상이라는 명제를 거부해왔다. 가짜 뉴스와 부적절한 광고 집행(실패) 사례로 인해 미디어 조직이라는 그럴듯한 거부 명분을 빼앗겼다. 그들이 새로운 책임을 어떻게 충족시키는지 보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