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문사별 당기순익 추이

  • 한 가지 특징이라면 2019년 중앙일보의 당기순익이 다른 모든 언론사를 제치고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내부 손익계산서를 살펴본 결과, 영역 외 수익 항목 가운데 지분법이익이 2018년도 9억8736만8945원에서 2019년에는 592억 2697만746원으로 크게 증가를 했더군요. 지분법이익의 규모는 그 성격상 지분 50% 이상의 종속회사로 포함되지 않은 자회사의 실적에 좌우되기 때문에, 중앙일보의 자회사들이 좋은 성과를 냈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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