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데이트 : 3월23일 오후 4시10분]

  • 치료중인 환자수를 추가했습니다.
  • 일별 확진자 증가를 플러리시에 업데이트 했습니다.

→ 로(raw) 데이터 시트 바로가기

[업데이트 : 3월14일 오후 8시45분]

[업데이트 : 3월 1일 오전 10시30분]

3월 1일 오전 9시 데이터를 반영했습니다.

  • 5페이지 치명률 변화 그래프를 추가했습니다.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감소하는 추세가 뚜렷합니다. 3월 1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치명률은 0.48%입니다. 0.5% 아래로 내려왔습니다.
  • 오전 9시에 발표되는 검사자수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3932->2554). 확인된 유증상자수가 줄어들었다는 의미로 해석해야 할지, 신천지 교인을 대상으로 한 검사가 마무리에 접어들었다는 의미인 것인 아직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 검사자수 대비 확진자 비율은 3.77%로 직전 발표에 비해 또 올랐습니다. 신천지 교인들의 확진 판정률이 제법 높은 모양입니다. 확진자 증가수가 전날 오전 대비 -218명을 기록했습니다. 오후 확진자수를 봐야하겠지만, 오늘만큼은 좀 줄어들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업데이트 : 2월29일 오전 11시30분]

2월29일 오전 9시 데이터를 반영했습니다.

  • 대구광역시의 확진자 데이터를 2월18일자부터 기록했습니다. 대구광역시의 발표 자료를 참고했습니다.(참고로 대구시 확진자 수는 오전 9시 기준으로만 발표하고 있었습니다.)
  • 오전 9시에 발표한 확진자수만을 놓고 볼 때 오늘(29일)이 확진자수가 가장 높았습니다. 594명입니다. 이 가운데 대구지역 확진자수는 476명으로 신규 확진자 가운데 대구확진자 비율은 80.1%였습니다.
  • 검사건수는 누적 기준 82,762명입니다. 대한민국 인구 전체 기준으로 약 1.6%해당합니다. 100명 중 1.6명이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여부 검사를 받은 셈입니다.

[업데이트 : 2월28일 오후 5시40분]

2월28일 오후 4시 데이터를 반영했습니다.

  • 그동안 누적확진자는 오전이 높고 오후가 낮은 경향을 띠고 있었는데요. 오늘은 오히려 오후 발표에서 확진자가 더 늘어는 결과가 나타났습니다.
  • 일 검사자수가 1만3944명으로 거의 1만4000명에 다다랐습니다. 전날은 1만2594명이었습니다.
  • 전체 검사자 중 확진자 비율이 2.96%로 3%에 거의 육박했습니다. 유증상자가 확진자로 판정될 확률이 높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만큼 확진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하고 있기 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 전체 확진자 중 대구 지역 확진자의 비율이 67.57%를 기록했습니다.

[업데이트 : 2월28일 오전 10시45분]

2월28일 오전 9시 데이터를 반영했습니다.

  • 누적확진자 그래프에 대구시 누적확진자수를 막대그래프로 표시했습니다. 곧 전체 확진자 가운데 대구 확진자 비율을 확인해서 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4페이지에 검사자수와 각 발표 시간대별 검사자수 증가수를 표시했습니다. 보건당국이 하루에 얼마나 많은 의심증상자를 검사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함입니다. 대략 일 1만2000명 정도를 검사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소스의 보도자료 링크를 원문의 고유 링크로 수정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내 보도자료 url이 일부 숨김 기능으로 인해,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 문제 때문에 출처를 곧바로 확인하지 못하는 불편함을 덜어드리기 위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