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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 대한 다양한 분석글들을 모아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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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네이버 편집판 전략에 대한 생각과 반론

“우리나라는 포털과 모바일을 통한 뉴스 유통 비중이 월등히 높다. 이 같은 뉴스 유통시장의 특성을 감안할 때 현재와 같은 네이버의 지역 매체 배제는 디지털 뉴스 시장에서 지역의 목소리를 틀어막고 서울의 여론만 확대재생산하는 결과를 낳는다. 지역 매체에게는 디지털 공론장에서의 도편추방이나 다름없다.”(2019년 3월, 한국지방신문협회 공동성명서 일부)

  • 이성규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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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언론사 공존 해법은 대등해지는 것

블로터포럼 언론 생태계와 네이버, 상생 방법은? 중요한 논의를 적절한 시점에 진행했네요. 답이 뚜렷하진 않더라도 대화는 더욱 깊게 치밀하게 전개돼야 한다고 봅니다. 내용에 한 가지 이견을 보론 차원에서 덧붙이면 이렇습니다. 예전 허버트 갠즈는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기자들은 뉴스가 독자들을 얼마나 교양있는 시민으로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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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욕보인 최형우 교수 ‘포털 편향’ 보고서

최형우 서강대 교수 외 3명이 새누리당 여의도연구소 의뢰로 작성한 ‘포털 모바일뉴스(네이버, 다음) 메인화면 빅데이터 분석 보고서’로 논란이 뜨겁다. 새누리당은 이 보고서를 근거로 포털 군기잡기에 나섰다. 총선이 다가왔다는 신호이며 동시에 새누리당의 여론 장악 플랜이 가동됐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우호적인 여론 환경을 조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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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뉴스 정책 변경이 언론사들에 보내는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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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뉴스 정책 변경이 언론사들에 보내는 신호

아무리 뜯어봐도 오늘 발표된 네이버 뉴스 정책은 네이버의 신의 한수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일석삼조 아니면 일석사조? 수익이 보증되는 환경을 수익 증대를 기대할 수 있는 경쟁 환경으로 전환함으로써 내부비용도 줄이고 양질 경쟁을 유도하며 동시에 소액이나마 (순익없는) 광고매출 증대도 꾀할 수 있게 된 거죠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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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찾아간 지역언론에 드리는 제언

네이버를 향한 지역언론사들의 분노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네이버에서 지역 뉴스를 볼 수 없는 지금의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충분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내부 사정 등을 이유로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인 것으로 압니다. 제휴평가위원회의 논의 대상에서도 빠져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2019년 5월 23일 : “네이버, 지역언론 차별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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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편집' 경험자의 강한 만족 현상, 왜일까?

지난 8월29일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한국언론진흥재단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제목은 ‘포털 등의 알고리즘 배열 전환 이후 모바일 뉴스 이용 행태’였습니다.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국내 뉴스 이용자들이 알고리즘 배열 방식에 대해 어떤 인식과 경험을 하고 있는지를 대략적으로나마 추정해볼 수 있는 귀한 자료였습니다. 일단 이 보고서의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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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보도자료] 한성숙 대표, “뉴스 편집 더 이상 안한다.”

포털의 뉴스서비스와 관련해 또 한번의 분기점(변곡점)일 수도 있을 듯해서, 보도자료 자체를 남겨둡니다. 네이버 뉴스 및 댓글 개선 기자간담회 한성숙 대표, “뉴스 편집 더 이상 안한다.” – 뉴스와 실시간급상승검색어가 없는 검색 중심 모바일 홈 3분기 내 선보여 – 언론사가 편집하는 <뉴스판> 신설하고,

  • 이성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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