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hine Learning Will Give Publishing Visual, Interactive Content on a Big Scale


‘역동적 편집’

뉴스룸에 있어, 이와 같은 흐름은 에디토리얼 콘텐츠의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를 상징한다. 나는 이를 기계학습을 통해 대규모로 시각적 및 대화형 기사를 만드는 “역동적 편집”이라고 부르려고 한다. 이러한 유형의 지능형 컨텐츠 자동화는 언론인의 일상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주며 뉴스 퍼블리싱의 성격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것이다.

저널리스트를 위한 국제센터(International Center for Journalists)는 올해 말 글로벌 언론사들의 뉴스룸에서 기술 (활용) 현황 관한 연구 보고서를 발표할 계획이다. 역동적인 편집을 중심으로 주목해보라. 지난 여름에 발표된 최초의 연구는 언론인들이 보도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하는 “인터랙티브 도구”와 스토리텔링 프로세스와 같은 “기술 중심의 저널리즘”을 조사한 바 있다. 그 대화의 일환으로, 나는 역동적인 편집의 개념이 중심에 서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언론사가 콘텐츠 믹스 차원에서 더 많은 시각적, 상호작용적 형태를 통합하려고 할 때, 시각적이고 상호작용적이며 역동적으로 생성되는 기사가 관여도와 청중의 주목의 향상시키며, 리소스를 최적화하고 궁극적으로 수익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여기게 될 것이다.